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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최전방 수색대대 장병들의 급식 피복 장구류, 어머니들이 직접 살핀다!
□ 국방부는 「국방개혁 2.0」 ‘투명성·청렴성 제고를 위한 개방형 국방 운영’ 의 일환으로, 장병의 사기와 복무여건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급식 및 피복 분야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군을 만들기 위하여 「어머니 장병 급식·피복 모니터링단」을 운영 중입니다.

□ 국방부와 기품원은 2018년 10월 4일에「제5기 어머니 장병 급식·피복 모니터링단」과 함께 남북 관계 개선의 상징인 파주 지역을 방문하여 육군 제1보병사단 수색대대 장병들의 먹거리와 입을거리를 살피고, 군 장병 및 국방부 관계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.

□ 어머니 장병 급식·피복 모니터링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최전방에서 수색·정찰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이 먹고 입는 군 보급품을 직접 체험할 것입니다.
- 강도 높은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수색부대 장병들에게 보급되고 있는 증식품을 직접 확인하고 장병들과 병영식사를 함께합니다.
- 전투복, 방탄복, 전투조끼 등 전투 임무를 수행하는 병사들이 착용하는 피복·장구류를 직접 착용 후 기초 수색 훈련 체험을 통해 피복·장구류의 재질과 착용감, 활동성 등을 직접 확인합니다.
- 또한, 2011년부터 보급된 신형 개인천막을 직접 설치해보고, 구형 개인천막에서 개선된 점(설치시간 대폭 감소, 돔형 구조로 내부 공간 확대, 방수·투습 기능 향상)을 확인합니다.

□ 이외에도 국방부 관계자·어머니모니터링단·장병들 간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, ‘어머니’들이 군 급식·피복에 대하여 직접 활동한 바를 바탕으로 장병들의 목소리를 더욱 세밀히 듣고, 군 정책 담당자들에게 질문하고 제안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질 것입니다.

□ 특히, 이날 활동에서는 수색대대에서 수색·정찰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탤런트 출신 이현우 일병이 모니터링단의 활동을 돕고, 병사로서 급식·피복 분야에 대해 느낀 점과 건의사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.

□ 부대 방문에는 박주경 국방부 군수관리관, 이관우 국방기술품질원 전력지원체계기술팀장 등 군수분야 전문가 40여명이 동행해 군 급식 및 피복 보급체계와 계획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, 장병 및 모니터링단원이 전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것입니다.

□ 국방부는 어머니 모니터링단의 현장 체험을 통해 군이 수행하고 있는 급식 및 피복 분야에 대한 개선노력을 모니터링단과 국민에게 알리고, 군 내부에서 발견하지 못하던 개선점을 도출하여 군 급식 및 피복 정책 발전에 더욱 힘쓸 것입니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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