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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2018년 예비전력 발전 세미나 개최
□ 국방부는 11월 8일 오후 2시 전쟁기념관(서울 용산구 소재)에서 육군본부 및 국방대학교와 공동으로 「국내ㆍ외 주요 안보환경 변화와 예비전력의 중요성 및 역할」이라는 주제로 ‘2018년 예비전력 발전 세미나’를 개최합니다.

ㅇ 이번 세미나는 서주석 국방부차관이 환영사를 하고 정부 부처·학계·언론·연구기관과 군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.

□ 이번 세미나는 동원제도와 예비군 조직을 정비하고 훈련체계 및 장비개선 등 ‘국방개혁2.0’ 과제 중 ‘예비전력 정예화’를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.

□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래 예비군의 적정규모를 분석하고 동원사단전력화를 포함한 동원전력 내실화 방안과 예비역 평시 복무제도 도입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.

□ 세미나는 김준섭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장의 사회로, 학계ㆍ민간 및 동원관련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토의 순으로 진행됩니다.

ㅇ 첫 번째 주제는 ‘국방개혁2.0 성공과 동원전력 내실화 방안’으로 미래 안보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동원사단의 임무와 역할, 갖추어야할 능력을 분석하고 미래 동원사단의 최적화 편성, 재원소요와 획득방안을 제시합니다.

ㅇ 두 번째 주제는 ‘국방인력 운영혁신을 선도하는 예비역 복무제도’로 효율적인 예비군 자원운용을 위해 외국의 예비군 복무형태 분석 결과와 예비역 평시 복무제도 도입방안을 제시합니다.

□ 서주석 국방부차관은 “이번 세미나는 안보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, 국방개혁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예비전력을 정예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”라고 말하였습니다.

□ 국방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예비전력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, 세미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국방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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