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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스마트국방혁신 현장방문(20.7.23)
□ 박재민 국방부차관은 7월 23일(목), 국방개혁 2.0과 연계하여 군사력의 첨단·과학화 건설과 국방운영 효율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「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」 사업 현장의 하나인 육군 종합보급창 예하 제1보급단을 방문하였습니다.

◦국방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「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」은 △국방운영, △기술기반, △전력체계의 3대 혁신분야로 구분하여 9개 대과제 71개 사업을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.

◦이번에 박 차관은, 국방운영 분야 중「로봇 및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」현장을 방문하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, ‘스마트 물류체계’* 주요 장비와 ‘군수품 현장관리 자동화체계’* 현황을 확인하였습니다.

◦‘스마트 물류센터’는 로봇・자동화 기기와 첨단 ICT기술을 활용하여 상·하역, 색출, 포장 등의 물류를 효율화하는 사업으로 인력과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, 물류 속도가 향상되며, 군수품 재고 확인이 가능하게 됩니다.

◦‘군수품 현장관리 자동화체계’ 구축 실험사업은 물류업무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무선통신의 활용성과 보안성을 확인하는 사업으로, 실시간 군수품 현황 확인이 가능하고 업무 처리속도가 향상됩니다.
* 스마트 물류센터, 군수품 현장관리 자동화체계:“붙임”참고

□ 특히, 박 차관은 고중량 작업 및 반복 작업에서 오는 피로도 감소와 안전을 목적으로 개발된 ‘웨어러블 로봇’*과 ‘자동화창고시스템’의 시연을 참관하였고, 평시 차량진입이 제한되는 격오지와 전시 고립부대에 대한 긴급 재보급 등을 위해 도입 예정인 ‘군수품 수송용 드론’*을 확인하였습니다.
* 웨어러블 로봇, 군수품 수송용 드론: “붙임”참고

□ 끝으로 박재민 국방부 차관은 이번 방문이 현장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「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」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.

□ 또한, ‘디지털 강군, 스마트 국방 구현’을 위해 총수명주기 관점의 국방운영 혁신과, 전투임무 수행능력 신장을 위한 군수지원능력 확장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줄 것을 현장 사업 담당자와 ‘스마트국방혁신추진단’ 관계관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.

붙임: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사업 및 시연장비 소개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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